이곳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것도 벌써 1년반전이구나.
시간이 점점 빨리간다는 생각이 든다. 역시 어른들이 하는 얘기가 틀린게 없다는게 맞나보다.
이런 말을 하는 나도 어른인건가-
회사에서 하루종일 노트북만 정신없이 쳐다보다가 회사를 빠져나오고,
몸이나 머리가 지친지도 3개월째이다.
내가 좋아하는 가을이 왔다.
난 잘 할 수 있을 것같다. 이번 가을은 정말 빛나는 시간이 될거다.
태그 : 시간
이곳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것도 벌써 1년반전이구나.
시간이 점점 빨리간다는 생각이 든다. 역시 어른들이 하는 얘기가 틀린게 없다는게 맞나보다.
이런 말을 하는 나도 어른인건가-
회사에서 하루종일 노트북만 정신없이 쳐다보다가 회사를 빠져나오고,
몸이나 머리가 지친지도 3개월째이다.
내가 좋아하는 가을이 왔다.
난 잘 할 수 있을 것같다. 이번 가을은 정말 빛나는 시간이 될거다.
덧글
nenne 2009/09/19 22:43 # 답글
빛나는 가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