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- 달려라

이곳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것도 벌써 1년반전이구나.
시간이 점점 빨리간다는 생각이 든다. 역시 어른들이 하는 얘기가 틀린게 없다는게 맞나보다.
이런 말을 하는 나도 어른인건가-

회사에서 하루종일 노트북만 정신없이 쳐다보다가 회사를 빠져나오고,
몸이나 머리가 지친지도 3개월째이다.

내가 좋아하는 가을이 왔다.
난 잘 할 수 있을 것같다. 이번 가을은 정말 빛나는 시간이 될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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